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金高銀 김고은 즉문즉답 愛上潛水、用唱歌紓解壓力!最喜歡的口紅顏色?最推薦韓國冬季旅遊地區竟然是這裡...

愛上潛水、喜歡唱KTV,21歲就拿下韓國青龍電影獎最佳新人女演員,以鬼怪爆紅的金高銀,不只暖,不只有顆寬闊的心,還非常勇敢。 

서문 / 스킨 스쿠버와 노래방을 좋아하고, 스물 한 살에 한국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였고, 드라마  도깨비 로 스타덤에 오른 김고은. 그녀는 따뜻하고 넓은 마음을 지녔을 뿐만 아니라 용감하기도 하다. 

韓國媒體喜歡用「因為信賴而觀看」來讚譽演技人氣兼具的演員,而金高銀自己也說過:「我的目標是成為一個觀眾可以信任的演員」。 

한국 매체는 연기력과 인기를 모두 겸비한 배우를 칭찬할 때 ‘믿고 보는 배우’라는 표현을 즐겨 사용한다. 김고은도 “저의 목표는 관객이 믿을 수 있는 배우가 되는 거예요”라고 말한 적이 있다.

 俠女、村姑、殺手、檢察官,所有類型化角色一應俱全,金高銀不會因為顧忌形象而避免某些演出,在她的人生字典裡,似乎沒有能或不能的,只有想要突破,還有絕對要突破的選項,「20出頭演了第一個女主角,就是想要不斷向自己挑戰,如果一直停在舒適圈裡,就不會有進步的空間,在30歲前,我想要盡可能地去嘗試不同的角色,不喜歡安於現狀,要走沒有走過的路,勉勵自己要勇敢,不要害怕去嘗試新的東西。」 

협객녀, 시골아가씨, 킬러, 검사 등 모든 장르의 캐릭터들을 아울러 연기하고 있다. 김고은은 이미지 때문에 어떤 배역을 피하려 하지 않는다. 그녀의 인생 사전에는 할 수 없는 것이란 없다. 돌파하고 싶은가 아니면 반드시 돌파해야 하는가의 선택사항만 있을 뿐이다. “20대 초반에 첫 여주인공을 맡았는데 끊임없이 자신에게 도전하고 싶어요. 편안함 속에 머물러 있으면 발전할 수 없잖아요. 서른이 되기 전에 가능한 한 다양한 캐릭터들을 시도해보고 싶어요. 현실에 안주하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. 걸어가 보지 않은 길을 가고 싶어요. 용기를 내서 새로운 걸 경험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으려 해요” 

不斷期許自己,在下一個十年,成為一個不讓自己慚愧的人。 

10년 후에 자신에게 부끄러운 사람이 되지 않기를 제 자신과 끊임없이 약속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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