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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鬼怪新娘」金高銀,大秀好中文,首次拍攝台灣時尚雜誌封面!對於自我要求嚴格,除了美麗更是勇敢~김고은,숨길 필요 없는 용감함

金高銀的魅力,不只是演戲,也展現在拍攝上。這天彷彿是專屬於金高銀的拍攝日,她站在佈景前,堆積雲層霎時散開,自帶背景音樂,陽光映照在布幔上,她的笑容十分好看,烏亮長髮更顯皮膚白皙,就連身邊長期相處的韓國團隊,也不禁發出讚嘆。

 김고은의 매력은 연기뿐만 아니라 촬영에서도 드러난다. 이날은 김고은만의 촬영일인 듯 했다. 그녀는 촬영 세트 앞에 서 있고, 뭉쳐 있던 구름이 삽시간에 흩어졌다. 배경음악이 흐르고, 햇빛은 커튼을 비추고 있었고 그녀의 미소는 너무나 아름다웠다. 검고 윤기 나는 긴 머리카락은 흰 피부를 더욱 환하게 드러내 주어 오랜 기간 그녀와 함께 한 한국 스태프들조차 감탄을 금치 못했다. 

與她共度的四個小時中,就和她的戲劇作品一樣,毫無冷場。首爾的初秋,天暗得很快,月亮散發出銀白色的光芒,在攝影棚外與金高銀道別,她緊緊握著每個台灣工作人員的雙手,再次用中文說著「謝謝,真的謝謝,下回見。」即使只有十幾度的氣溫,心頭卻是暖暖的,她再次走上了屬於自己的花路,車尾燈在巷口消失後,我們都回到各自的生活中,但那幾個小時的回憶輕輕寫在心中,永生難忘。

 그녀와 함께 보낸 4시간 동안 그녀의 작품처럼 인터뷰 분위기는 조금도 식지 않았다. 서울의 초가을, 하늘은 빠르게 어두워지고 달이 은빛을 비출 때 스튜디오 밖에서 김고은과 작별인사를 나눴다. 그녀는 모든 대만 스태프들의 손을 꼭 잡고 다시 한번 중국어로 “감사합니다. 정말 감사합니다. 다음에 만나요”라고 인사했다. 10여도의 기온에도 불구하고 마음은 훈훈했다. 그녀는 다시 자신만의 꽃길로 걸어갔고, 차량 후미등 불빛이 골목 어귀에서 사라지자 우리는 다시 각자의 삶으로 돌아갔지만 그 몇 시간의 추억은 마음 속에 기록되어 영원히 잊지 못할 것이다. 

「完美還在更遠的地方,永遠不要對自己滿足。」 완벽함은 아직 더 먼 곳에 있어서 영원히 자신에게 만족하지 말아야 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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